3월의 첫 단추는 "전 학년 복습 1주 + 새 학기 시스템 세팅"입니다. 와와 신학기 프로그램은 진단으로 시작해 학기 전체의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중학교 과정에서 비어 있는 곳을 확인할 기회입니다. 점수보다 틀린 문항이 어느 단원에 몰렸는지를 먼저 봅니다.
과학 시험에는 표와 그래프를 읽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와와는 자료를 읽는 연습을 수업에 꾸준히 넣어, 아는 개념이 문제 풀이로 이어지게 합니다.
암기 과목으로 접근하면 한계가 빨리 옵니다. 와와는 원리와 실험 맥락으로 개념을 연결하고, 마인드맵·백지 복습으로 단원 구조를 머리에 남깁니다.
고1 과학 핵심: 통합과학1·2 · 물질과 규칙성 · 시스템과 상호작용 · 변화와 다양성
고1 통합과학은 중등 과학 전체를 재료로 쓰는 과목입니다. 중등 결손이 있으면 바로 드러나므로, 단원별로 중등 연계 개념을 함께 복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지점별 운영에 따라 보강 일정을 조율합니다. 결석이 잦아지면 코치가 원인을 확인하고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업마다 기록이 남고, 정기 상담 때 출석과 과제 완료율, 테스트 결과 추이를 함께 봅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같은 반이라도 비어 있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와는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수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