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짧으니 목표를 좁게 잡습니다. 과목 하나, 단원 몇 개처럼 끝낼 수 있는 범위로 정하면 방학이 끝날 때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중학교 과정에서 비어 있는 곳을 확인할 기회입니다. 점수보다 틀린 문항이 어느 단원에 몰렸는지를 먼저 봅니다.
읽기가 흔들리면 다른 과목에도 영향이 갑니다. 수학 문제를 잘못 읽어 틀리거나 사회·과학 교과서가 잘 읽히지 않는 경우입니다. 와와가 국어 읽기를 꾸준히 챙기는 이유입니다.
서술형과 수행평가 비중이 커질수록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묻는 것에 먼저 답하고 근거를 붙이는 답안 구조를 평소 수업에서 연습시킵니다.
고1 국어 핵심: 문학 개념어 · 비문학(독서) 훈련 · 문법 체계화
고1 국어는 문학 개념어와 비문학 지문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지문을 시간 안에 구조를 잡아 읽는 연습이 필요하고, 공부량만큼 읽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지점 찾기 페이지에서 지역별 지점 위치와 개설 과목·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학원법이 정한 반환 기준을 따릅니다. 교습 시작 전이면 전액, 시작 후에는 경과 기간에 따라 반환됩니다. 등록 전에 규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