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은 할 일이 많아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와와는 과목별로 먼저 할 것과 뒤로 미룰 것을 학생과 함께 정리합니다.
암기 과목으로 접근하면 한계가 빨리 옵니다. 와와는 원리와 실험 맥락으로 개념을 연결하고, 마인드맵·백지 복습으로 단원 구조를 머리에 남깁니다.
과학은 용어가 많은 과목입니다. 용어의 정의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문제에서 개념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와와 과학은 용어 노트와 백지 복습으로 이 부분을 확인합니다.
고등학교에서는 지필 시험, 수행평가, 모의고사 일정이 한꺼번에 돌아가 시간을 나눠 쓰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와와 고등부는 주간 단위로 일정을 점검하며 학생의 하루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고3 과학 핵심: 수능 탐구 실전 · 기출 회독 · 시간 단축 훈련
고3 과학탐구는 과목당 30분에 20문항을 푸는 시험입니다(2027학년도 수능 기준, 2028학년도부터는 통합과학으로 바뀝니다). 검토 시간을 남기려면 개념 회독과 기출 반복으로 판단 속도를 높이고, 실수 유형을 기록해 관리합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네, 진단과 상담 후 등록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생활 리듬과 공부 습관이 먼저 달라지고, 학습량과 완성도가 뒤따릅니다. 성적 변화는 시험을 거치며 확인하며, 첫 상담에서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수업마다 기록이 남고, 정기 상담 때 출석과 과제 완료율, 테스트 결과 추이를 함께 봅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먼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