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은 점수 같은 결과보다 매일 플래너 완료 같은 행동에 걸어야 부작용이 적습니다.
즉시성이 생명입니다. 한 달 뒤 보상보다 그 주의 작은 보상이 행동을 바꿉니다.
물질 보상은 점차 경험 보상(주말 외식 메뉴 결정권)으로 옮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교실은 둥지형입니다. 코치를 가운데 두고 학생들이 둘러앉아 마주 보는 배치라, 수평적인 눈높이에서 질문과 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손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질문하기가 한결 편합니다.
와와의 관리는 책상 밖까지 이어집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까지 학생과의 일상 소통으로 살피고, 학부모님과 나누는 피드백으로 가정과 지점이 같은 방향으로 아이를 돕게 합니다.
▶ 와와학습코칭센터 소개 영상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까지 함께 살핍니다.
청소년학습코칭 자격을 갖춘 코치가 교과와 공부법을 함께 가르칩니다.
출석·과제·테스트 추이를 기록해 두고, 상담 때 그 기록을 함께 봅니다.
같은 반이라도 비어 있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와는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수업합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페이지의 지점 안내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