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의 교실은 둥지형입니다. 코치를 가운데 두고 학생들이 둘러앉아 마주 보는 배치라, 수평적인 눈높이에서 질문과 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손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질문하기가 한결 편합니다.
와와의 수업은 밀착 맞춤식입니다. 학생마다 맞춘 교재로 코치가 곁에서 학습을 지도하므로, 같은 교실에 앉아 있어도 교재와 진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 와와센터 브랜드 소개 영상대덕 송촌동 학생이라면 와와 송촌점이 가장 가깝습니다 (선비마을 3단지 인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의 관리형 학원을 찾으신다면 여기부터 확인해보세요.
인근 학교(송촌초, 매봉중, 법동중, 송촌중, 송촌고 등)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확인해 관리 계획에 반영합니다.


지금 성적과 목표 사이의 차이를 과목별로 적어 보면 무엇부터 할지가 정해집니다. 막연히 열심히 하기보다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고등부 관리는 쓰지 않는 문제집과 계획 없는 자습 시간을 줄이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렇게 확보한 시간을 취약 과목에 먼저 배정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 과목 | 고2 핵심 내용 |
|---|---|
| 국어 | 문학 · 독서와 작문 · 화법과 언어(학교 편성에 따라) |
| 영어 | 유형별 독해(빈칸·순서·삽입) · 어법 심화 · 듣기 안정화 |
| 수학 | 대수 · 미적분Ⅰ · 확률과 통계(학교 편성에 따라) |
고2 교육과정의 큰 갈래 기준입니다. 우리 아이의 시작 지점은 학습진단으로 확인합니다.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 와와 둥지 시스템 설명 영상분량 단위 계획, 당일 완료 표시, 이월 관리를 코치가 매주 함께 점검합니다.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해 시작 지점부터 정확히 잡습니다.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고, 고쳐졌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지점마다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이며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청소년학습코칭 자격을 갖춘 코치가 교과와 공부법을 함께 가르칩니다.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걸어서나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편한 지점을 안내드리니, 지점 찾기에서 위치를 확인해 주세요.
결석 시 보강을 조율하고, 결석이 반복되면 원인을 확인해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출석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네, 진단과 상담 후 등록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지점 찾기 페이지에서 지역별 지점 위치와 개설 과목·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와와 각 지점은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입니다. 지점 페이지와 수강료 안내에 학원 명칭과 등록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과정 | 1회 수업 | 주2회 | 주3회 | 주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 중등 | 90분 | 152,000 | 217,000 | 347,000 |
| 고등 | 90분 | 175,000 | 250,000 | 400,000 |
송촌점에 적용하는 와와 월 교습비 기준표(원)입니다. 지점에 등록된 교습비는 표 위 교습비 공시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수업 시간과 횟수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원 명칭 송촌와와학습코칭학원 · 등록번호 대전동부교육지원청등록 제 2동324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