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별 수행 일정과 기준표(루브릭)를 학기 초에 확보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제출물은 마감 전날 몰아서 하지 말고, 과제가 발표된 직후 초안을 잡아 둡니다.
와와는 플래너에 수행 일정을 함께 넣어 시험공부와 겹치지 않게 배치합니다.
이 주제는 와와학원 학습가이드에 학년별 안내와 함께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와와는 초·중·고 자기주도학습 전문 학원 브랜드입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모든 지점이 교육청 등록 시설로 교습비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와와의 교실은 둥지형입니다. 코치를 가운데 두고 학생들이 둘러앉아 마주 보는 배치라, 수평적인 눈높이에서 질문과 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손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질문하기가 한결 편합니다.
▶ 와와학습코칭센터 소개 영상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분량 단위 계획, 당일 완료 표시, 이월 관리를 코치가 매주 함께 점검합니다.
코치를 가운데 두고 마주 앉는 배치. 수평적인 눈높이라 질문이 자유롭습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속도를 따로 정해 개별 진도로 갑니다.
등록 전 학습진단으로 교과 수준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등록 후에는 매 수업 확인 테스트와 주간 점검으로 변화를 추적합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의 계획으로 관리됩니다. 등원 시간대는 가정 일정에 맞춰 지점에서 조율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