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부터 교과가 본격적으로 갈라지고 수학에서는 분수가 등장합니다. 첫 번째 고비를 넘는 시기인 만큼, 와와는 단원별 완성도를 꼼꼼히 확인하며 갑니다.
수학은 앞 단원을 딛고 올라가는 과목이라, 지금 학년에서 막히는 원인이 한두 학년 아래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 수학은 학년 표시 없는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찾고 거기서부터 다시 쌓습니다.
한 단원을 확실히 끝내고 넘어가는 완전학습이 와와 수학의 기본 틀입니다. 학생마다 진도를 따로 잡기 때문에 이해될 때까지 한 단원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와와 중산점은 안곡초와 같은 지역에 있는 지점입니다. 안곡초의 수업 흐름과 진도와 평가 일정에 맞춰 수학 학습 계획을 세웁니다.


초3 수학 핵심: 분수와 소수 · 나눗셈 · 곱셈 심화
초3에서 수학의 첫 고비인 분수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생긴 구멍이 초5 약분·통분, 중1 유리수까지 이어지므로 그림·조작 활동으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와와 지점은 동네 학원입니다. 시험 대비 계획은 학생이 다니는 학교의 시험 일정과 범위를 확인해 세웁니다.
와와의 관리는 책상 밖까지 이어집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까지 학생과의 일상 소통으로 살피고, 학부모님과 나누는 피드백으로 가정과 지점이 같은 방향으로 아이를 돕게 합니다.
와와의 교실은 둥지형입니다. 코치를 가운데 두고 학생들이 둘러앉아 마주 보는 배치라, 수평적인 눈높이에서 질문과 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손들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질문하기가 한결 편합니다.
▶ 와와센터 홍보 영상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 와와 둥지 시스템 설명 영상코치를 가운데 두고 마주 앉는 배치. 수평적인 눈높이라 질문이 자유롭습니다.
분량 단위 계획, 당일 완료 표시, 이월 관리를 코치가 매주 함께 점검합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까지 함께 살핍니다.
진단과 상담으로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등록을 권하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고, 고쳐졌는지까지 확인합니다.
학생마다 교재와 속도를 따로 정해 개별 진도로 갑니다.
진단 결과에 맞춰 학생마다 교재와 속도를 따로 정하는 개별 진도 방식입니다. 이해가 덜 된 단원은 다시 짚고 넘어갑니다.
수업마다 기록이 남고, 정기 상담 때 출석과 과제 완료율, 테스트 결과 추이를 함께 봅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페이지의 지점 안내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때 문의해 주세요.
지점 찾기 페이지에서 지역별 지점 위치와 개설 과목·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교과 지도와 함께 플래너·습관·정서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 과정 | 1회 수업 | 주2회 | 주3회 | 주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 중등 | 90분 | 152,000 | 217,000 | 347,000 |
| 고등 | 90분 | 175,000 | 250,000 | 400,000 |
중산점에 적용하는 와와 월 교습비 기준표(원)입니다. 지점에 등록된 교습비는 표 위 교습비 공시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수업 시간과 횟수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원 명칭 중산점와와학습코칭학원 · 등록번호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제 672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