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가 내건 문장은 "학생이 공부의 주인공이 되는 학원"입니다. 학생이 자기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힘을 기르도록 코치가 옆에서 관리합니다.
와와의 코치는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개별 플래너 관리를 기반으로 밀착 맞춤 지도와 밀착 관리를 담당하며, 교과와 함께 공부하는 법도 가르칩니다.
와와는 초·중·고 자기주도학습 전문 학원 브랜드입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모든 지점이 교육청 등록 시설로 교습비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와와의 수업은 밀착 맞춤식입니다. 학생마다 맞춘 교재로 코치가 곁에서 학습을 지도하므로, 같은 교실에 앉아 있어도 교재와 진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 와와센터 브랜드 소개 영상와와 신월성점은 월암초와 같은 지역에 있는 지점입니다. 월암초의 수업 흐름과 진도와 평가 일정에 맞춰 영어 학습 계획을 세웁니다.


중학교에 올라가기 전에 필기, 시험 계획 같은 공부 방법을 익혀 두면 첫 학기가 한결 수월합니다.
와와 영어는 지문 하나로 듣기, 독해, 문법, 쓰기를 이어서 연습합니다. 같은 문장을 듣고, 읽고, 바꿔 써 보면서 여러 번 다시 만나게 됩니다.
영어는 자주 접할수록 익숙해지는 과목입니다. 주 1~2회 수업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와와는 매일의 단어·읽기 과제와 완료 확인으로 채웁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초6 영어 핵심: 시제 기초 · 독해 입문 · 어휘 누적 관리
초6은 중등 영어 준비의 해입니다. 현재·과거·미래 시제의 기초, 짧은 독해, 어휘 누적이 중심입니다. 중1 영어 시험을 준비할 때 초6까지 쌓은 어휘량이 바탕이 됩니다.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 와와 둥지 시스템 설명 영상출석·과제·테스트 추이를 기록해 두고, 상담 때 그 기록을 함께 봅니다.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해 시작 지점부터 정확히 잡습니다.
지점마다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이며 교습비를 공시합니다.
틀린 문제를 개념·실수·시간으로 분류하고, 고쳐졌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걸어서나 대중교통으로 다니기 편한 지점을 안내드리니, 지점 찾기에서 위치를 확인해 주세요.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교과 지도와 함께 플래너·습관·정서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의 계획으로 관리됩니다. 등원 시간대는 가정 일정에 맞춰 지점에서 조율해드립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지점별 운영에 따라 보강 일정을 조율합니다. 결석이 잦아지면 코치가 원인을 확인하고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 과정 | 1회 수업 | 주2회 | 주3회 | 주5회 |
|---|---|---|---|---|
| 초등 | 90분 | 140,000 | 200,000 | 320,000 |
| 중등 | 90분 | 152,000 | 217,000 | 347,000 |
| 고등 | 90분 | 175,000 | 250,000 | 400,000 |
신월성점에 적용하는 와와 월 교습비 기준표(원)입니다. 지점에 등록된 교습비는 표 위 교습비 공시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수업 시간과 횟수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원 명칭 신월성와와학습코칭학원 · 등록번호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등록 제2017-12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