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첫 2주에는 첫 단원 이해, 수업 태도, 플래너 쓰는 리듬을 함께 봅니다. 와와 신학기 관리는 이 세 가지를 먼저 챙깁니다.
중2는 사춘기와 과목 난도 상승이 겹치는 시기입니다. 와와는 공부 점검을 학원에서 맡아 가정에서 공부 이야기로 부딪히는 일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학년이 오를수록 수학 시험은 시간 배분이 중요해집니다. 와와는 아는 문제를 먼저 풀고 막히는 문제는 표시해 두었다가 돌아오는 풀이 순서도 함께 연습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 70%"가 와와 수학 교재 배정의 원칙입니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고 너무 쉬우면 늘지 않습니다. 아이의 진단 결과에 맞는 난이도에서 성공 경험을 쌓게 한 뒤 단계를 올립니다.
중2 수학 핵심: 식의 계산 · 일차함수 · 도형의 성질 · 확률
중2 일차함수는 중등 수학의 허리입니다. 그래프와 식을 오가는 훈련이 부족하면 중3 이차함수, 고1 도형의 방정식까지 연쇄로 흔들립니다. 증명이 시작되는 도형 단원도 서술 훈련이 필요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같은 반이라도 비어 있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와는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수업합니다.
결석 시 보강을 조율하고, 결석이 반복되면 원인을 확인해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출석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네, 진단과 상담 후 등록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