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짧으니 목표를 좁게 잡습니다. 과목 하나, 단원 몇 개처럼 끝낼 수 있는 범위로 정하면 방학이 끝날 때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중2에 잡은 공부 습관은 고등학교까지 이어집니다. 지금 바로잡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모르는 낱말이 많으면 글을 읽어도 뜻이 잡히지 않습니다. 와와는 교과서와 지문에 나온 어휘를 쌓아 가며 관리합니다.
국어 독해도 연습으로 늡니다. 와와 국어는 문단마다 중심 문장을 찾아 짧게 요약하고, 틀린 문제는 지문에서 근거를 다시 찾게 하며 읽는 방법을 익히게 합니다.
중2 국어 핵심: 음운 · 문장 성분 · 설명과 논증 · 고전 입문
중2 국어는 문법(음운·문장 성분)이 본격화되고 고전 작품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오기 쉬운 시기라 용어 정리와 지문 연습이 필요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결석 시 보강을 조율하고, 결석이 반복되면 원인을 확인해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출석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