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첫 주에 계획을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획 없이 시작하면 방학이 금방 지나갑니다. 와와는 방학 시작 전 진단·계획 상담을 권합니다.
초1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은 지금 무엇을 시켜야 하느냐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앉는 습관부터 들이도록 권합니다.
초등 결손은 당장 표가 나지 않아 늦게 발견됩니다. 지필 시험을 따로 보지 않는 학교가 많아 점수로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와와 초등부는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빈 곳을 그때그때 확인합니다.
| 과목 | 초1 핵심 내용 |
|---|---|
| 국어 | 한글 해득 · 소리 내어 읽기 · 받아쓰기 |
| 영어 | 알파벳 · 파닉스 기초 · 소리 노출 |
| 수학 | 수 감각 · 덧셈과 뺄셈 · 모양 |
| 과학 | 통합교과 탐구 · 관찰 습관 |
| 사회 | 통합교과 · 생활 규범 · 우리 주변 탐색 |
초1 교육과정의 큰 갈래 기준입니다. 우리 아이의 시작 지점은 학습진단으로 확인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학원법이 정한 반환 기준을 따릅니다. 교습 시작 전이면 전액, 시작 후에는 경과 기간에 따라 반환됩니다. 등록 전에 규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의 계획으로 관리됩니다. 등원 시간대는 가정 일정에 맞춰 지점에서 조율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