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은 지금 무엇을 시켜야 하느냐입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앉는 습관부터 들이도록 권합니다.
초1·2는 사회를 따로 배우지 않고, 통합교과(바른 생활·슬기로운 생활·즐거운 생활) 안에서 가족, 학교, 동네를 주제로 배웁니다. 이 시기에는 생활 속 규칙과 낱말을 익히고, 겪은 일을 순서대로 말해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초3부터 시작하는 사회 교과서에는 낯선 낱말과 지도, 사진 자료가 많이 나옵니다. 저학년 때 읽기와 어휘를 꾸준히 챙겨 두면 사회 교과서를 읽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초등 시기에는 점수보다 기본기와 습관을 먼저 봅니다. 어휘, 연산, 자리에 앉아 끝까지 하는 힘이 중·고등 공부의 바탕이 됩니다. 와와 초등부는 매일 정한 분량을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초1 사회 핵심: 통합교과 · 생활 규범 · 우리 주변 탐색
초1은 통합교과 속에서 규칙·관계·우리 동네를 배우는 시기입니다. 생활 속 대화가 곧 사회 공부의 시작입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교과 지도와 함께 플래너·습관·정서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페이지의 지점 안내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