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첫 학년입니다. "갑자기 공부를 싫어해요"가 시작됐다면 난이도 점검이 먼저입니다.
"풀 수 있는 문제 70%"가 와와 수학 교재 배정의 원칙입니다. 너무 어려우면 포기하고 너무 쉬우면 늘지 않습니다. 아이의 진단 결과에 맞는 난이도에서 성공 경험을 쌓게 한 뒤 단계를 올립니다.
"계산 실수"라는 말로 그냥 넘어가는 오답이 적지 않습니다. 와와는 실수도 부호, 이항, 조건 놓침처럼 유형을 나눠 기록합니다. 유형이 보이면 고칠 방법도 정할 수 있습니다.
초등 결손은 당장 표가 나지 않아 늦게 발견됩니다. 지필 시험을 따로 보지 않는 학교가 많아 점수로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와와 초등부는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빈 곳을 그때그때 확인합니다.
초3 수학 핵심: 분수와 소수 · 나눗셈 · 곱셈 심화
초3에서 수학의 첫 고비인 분수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생긴 구멍이 초5 약분·통분, 중1 유리수까지 이어지므로 그림·조작 활동으로 개념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기간을 정해 다닐 수 있는지는 지점마다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기간이 짧다면 목표도 그 기간에 맞춰 좁혀 잡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학원법이 정한 반환 기준을 따릅니다. 교습 시작 전이면 전액, 시작 후에는 경과 기간에 따라 반환됩니다. 등록 전에 규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