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는 학기말 지필고사를 따로 보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평가 방식은 학교 안내로 확인하시고, 학기를 마무리할 때 한 학기 동안 배운 단원을 차례로 훑어 흔들리는 단원을 표시해 두면 방학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학기 말에는 단원평가 결과와 틀린 문제를 모아 다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와와 초등부는 단원별 확인 테스트 기록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합니다.
초5에 생긴 빈 곳은 중학교 수학·영어에서 다시 드러나기 쉽습니다. 지금 단원별로 점검해 두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사회는 용어 정리가 공부의 바탕입니다. 와와는 단원별 개념어를 자기 말로 정리하게 하고, 시험 전에는 그 노트로 전 범위를 훑어보게 합니다.
무작정 외운 사회 내용은 시험이 끝나면 쉽게 잊힙니다. 원인·전개·결과로 묶어 정리하면 시험이 끝난 뒤에도 더 오래 남습니다.
초5 사회 핵심: 국토와 지리 · 한국사 시작(선사~근대)
초5부터 한국사가 시작됩니다. 사건을 낱개로 외우기보다 원인·전개·결과의 흐름으로 읽는 습관을 들이면 중학교 역사가 편해집니다.
| 기간 | 평가 대비 플랜 |
|---|---|
| 3주 전 | 평가 일정과 범위 확인 단원평가나 학기 중 평가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단원까지인지 학교 안내와 알림장으로 확인합니다. |
| 2주 전 | 단원별 개념 다시 보기 교과서의 단원 정리 쪽을 다시 읽고, 설명하기 어려운 단원에 표시를 남깁니다. |
| 1주 전 | 틀린 문제 다시 풀기 표시한 단원의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 보고, 왜 틀렸는지 한 줄로 적어 봅니다. |
| 2~3일 전 | 짧게 훑어보기 새 문제보다 틀렸던 문제와 단원 정리만 가볍게 훑고, 평소 잠자는 시간을 지킵니다. |
평가 여부와 일정은 학교마다 다르니 학교 안내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학원법이 정한 반환 기준을 따릅니다. 교습 시작 전이면 전액, 시작 후에는 경과 기간에 따라 반환됩니다. 등록 전에 규정을 먼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