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첫 2주에는 첫 단원 이해, 수업 태도, 플래너 쓰는 리듬을 함께 봅니다. 와와 신학기 관리는 이 세 가지를 먼저 챙깁니다.
초5에 생긴 빈 곳은 중학교 수학·영어에서 다시 드러나기 쉽습니다. 지금 단원별로 점검해 두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사회는 학년이 오르며 지리·역사·일반사회로 갈라지고, 갈래마다 공부법이 다릅니다. 역사는 흐름을, 지리는 지도를, 일반사회는 개념과 사례의 연결을 먼저 봅니다.
사회는 정리가 안 되면 양이 많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단원 구조를 먼저 세우고 세부 내용을 붙이면 시험 범위를 훑기가 수월해집니다.
초5 사회 핵심: 국토와 지리 · 한국사 시작(선사~근대)
초5부터 한국사가 시작됩니다. 사건을 낱개로 외우기보다 원인·전개·결과의 흐름으로 읽는 습관을 들이면 중학교 역사가 편해집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학습 관리는 지점이 맡으니, 가정에서는 수면과 아침 준비 같은 생활 리듬과 정서적인 지지를 맡아 주시면 좋습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와와 각 지점은 교육청에 등록된 학원입니다. 지점 페이지와 수강료 안내에 학원 명칭과 등록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결석 시 보강을 조율하고, 결석이 반복되면 원인을 확인해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출석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수업마다 기록이 남고, 정기 상담 때 출석과 과제 완료율, 테스트 결과 추이를 함께 봅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먼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