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짧아도 취약 과목 하나를 다잡기에는 충분합니다. 과목 하나, 목표 하나를 정해 집중하고, 무엇을 할지는 진단으로 정합니다.
초6 겨울은 초등 과정의 빈 곳을 채우기 좋은 시기입니다. 학년이 오를수록 보충할 범위가 넓어집니다.
막힌 문제 앞에서 바로 답지를 펴는 습관은 수학 실력이 늘지 않는 흔한 이유입니다. 와와는 5분 더 생각해 보고, 그래도 막히면 어디서 막혔는지 말해 보게 합니다.
와와 수학 수업은 답과 함께 풀이 과정을 봅니다. 등호를 맞춰 한 줄씩 쓰는 습관을 들이고, 틀린 문제는 개념·실수·시간 가운데 어디서 틀렸는지 나눠 오답을 관리합니다.
초6 수학 핵심: 분수의 나눗셈 · 비와 비율 · 비례식 · 입체도형
초6의 비와 비율·비례식은 중등 함수 개념의 밑돌입니다. 중학교 입학 전 초등 전 범위 결손 점검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생활 리듬과 공부 습관이 먼저 달라지고, 학습량과 완성도가 뒤따릅니다. 성적 변화는 시험을 거치며 확인하며, 첫 상담에서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
지점 찾기 페이지에서 지역별 지점 위치와 개설 과목·학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국 200여 개 지점이 운영 중입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