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짧으니 목표를 좁게 잡습니다. 과목 하나, 단원 몇 개처럼 끝낼 수 있는 범위로 정하면 방학이 끝날 때 확인하기도 쉽습니다.
중1 자유학기에는 지필 시험 부담이 적습니다. 운영 학기는 학교마다 다르니 학교 안내를 확인하시고, 그 기간에 초등 과정의 빈 곳을 채워 두면 좋습니다.
과학 시험에는 표와 그래프를 읽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와와는 자료를 읽는 연습을 수업에 꾸준히 넣어, 아는 개념이 문제 풀이로 이어지게 합니다.
과학은 용어가 많은 과목입니다. 용어의 정의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문제에서 개념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와와 과학은 용어 노트와 백지 복습으로 이 부분을 확인합니다.
중1 과학 핵심: 물질의 상태 변화 ·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 빛과 파동
중1 과학부터 용어가 크게 늘어납니다. 물리·화학·생명·지구 네 갈래의 기초 개념을 고루 배우는 해라, 용어 노트를 꾸준히 관리하면 이후 과학 공부의 바탕이 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네, 진단과 상담 후 등록 여부는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맞지 않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교과 지도와 함께 플래너·습관·정서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의 계획으로 관리됩니다. 등원 시간대는 가정 일정에 맞춰 지점에서 조율해드립니다.
상담 신청 페이지에 학생 정보를 남겨 주시면 해당 지점에서 시간을 잡아 연락드립니다. 상담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전화 상담도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수업이 너무 많으면 복습할 시간이 모자라니, 상담 때 전체 일정을 보고 무리 없는 조합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