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중간)은 범위가 좁아 습관을 바꾼 효과가 가장 빨리 드러나는 시험입니다. 이번 중간부터 "계획 세우고 치르는 시험"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중1은 자유학기를 보내고 첫 지필 시험을 준비하는 학년입니다. 와와는 이 시기에 기초 결손을 메우고 시험형 공부(범위 계획, 오답 관리)를 처음부터 익히게 합니다.
막힌 문제 앞에서 바로 답지를 펴는 습관은 수학 실력이 늘지 않는 흔한 이유입니다. 와와는 5분 더 생각해 보고, 그래도 막히면 어디서 막혔는지 말해 보게 합니다.
한 단원을 확실히 끝내고 넘어가는 완전학습이 와와 수학의 기본 틀입니다. 학생마다 진도를 따로 잡기 때문에 이해될 때까지 한 단원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중1 수학 핵심: 소인수분해 · 정수와 유리수 · 문자와 식 · 일차방정식 · 그래프
중1의 "문자와 식"은 수학이 숫자에서 문자로 넘어가는 두 번째 고비입니다. x가 낯선 채로 일차방정식을 지나면 중2 함수에서 무너집니다. 대입·이항의 뜻부터 확실히 잡아야 합니다.
| 기간 | 시험 대비 플랜 |
|---|---|
| D-3주 | 시험 범위 확정 · 과목별 분량 분할 범위를 단원 단위로 쪼개 주간 계획표에 배치합니다. 수행평가 일정도 함께 넣어 충돌을 막습니다. |
| D-2주 | 개념 1회독 + 기본 문제 교과서·필기 중심으로 개념을 훑고 단원별 기본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막히는 단원에 표시를 남깁니다. |
| D-1주 | 문제 풀이 + 오답 정리 실전형 문제로 유형을 훈련하고, 오답은 원인(개념/실수/시간)별로 분류해 약점 단원을 다시 폅니다. |
| D-3일~ | 오답 재풀이 + 요약본 점검 새 문제 대신 오답과 요약본만 봅니다. 전 범위를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아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습관이 자리 잡는 데에도 몇 달은 걸리는 편이라, 첫 상담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결석 시 보강을 조율하고, 결석이 반복되면 원인을 확인해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출석 자체가 관리 대상입니다.
각자 진단을 받고 각자의 계획으로 관리됩니다. 등원 시간대는 가정 일정에 맞춰 지점에서 조율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