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험(중간)은 범위가 좁아 습관을 바꾼 효과가 가장 빨리 드러나는 시험입니다. 이번 중간부터 "계획 세우고 치르는 시험"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중3은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학년입니다. 중등 과정에서 비어 있는 단원을 채우고 고1 첫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이라, 와와는 겨울까지의 계획을 세워 관리합니다.
사회를 시험 직전에만 외워 온 학생은 고등학교에서 범위가 넓어질 때 어려움을 겪기 쉽습니다. 와와는 구조화 노트 한 권으로 평소 정리 습관을 들입니다.
사회는 정리가 안 되면 양이 많게 느껴지는 과목입니다. 단원 구조를 먼저 세우고 세부 내용을 붙이면 시험 범위를 훑기가 수월해집니다.
중3 사회 핵심: 일반사회 · 정치와 법 · 경제
중3 사회는 정치·법·경제 개념이 밀도 있게 들어옵니다. 개념-사례 연결형 문제가 많아, 용어 정의를 정확히 잡고 시사 사례와 이어보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 기간 | 시험 대비 플랜 |
|---|---|
| D-3주 | 시험 범위 확정 · 과목별 분량 분할 범위를 단원 단위로 쪼개 주간 계획표에 배치합니다. 수행평가 일정도 함께 넣어 충돌을 막습니다. |
| D-2주 | 개념 1회독 + 기본 문제 교과서·필기 중심으로 개념을 훑고 단원별 기본 문제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막히는 단원에 표시를 남깁니다. |
| D-1주 | 문제 풀이 + 오답 정리 실전형 문제로 유형을 훈련하고, 오답은 원인(개념/실수/시간)별로 분류해 약점 단원을 다시 폅니다. |
| D-3일~ | 오답 재풀이 + 요약본 점검 새 문제 대신 오답과 요약본만 봅니다. 전 범위를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지점별 운영에 따라 보강 일정을 조율합니다. 결석이 잦아지면 코치가 원인을 확인하고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등록 기간은 지점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방학 동안 다닌다면 진단으로 비어 있는 단원을 정하고 4주 단위로 계획을 세웁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페이지의 지점 안내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때 문의해 주세요.
같은 반이라도 비어 있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와는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수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