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는 공부가 즐거운 경험으로 남도록 신경 씁니다. 와와 저학년 수업은 칭찬할 점도 수업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초1·2는 과학을 따로 배우지 않고, 통합교과(바른 생활·슬기로운 생활·즐거운 생활) 안에서 주변을 관찰하고 이야기하는 활동으로 배웁니다. 이 시기에는 본 것을 말과 글로 옮겨 보는 습관과 교과서를 소리 내어 읽는 힘을 먼저 챙깁니다.
저학년 과학 공부는 따로 외울 것보다 궁금한 것을 묻고 찾아보는 경험이 먼저입니다. 읽기와 어휘가 받쳐 줘야 초3부터 시작하는 과학 교과서를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와와는 읽기와 어휘를 함께 확인합니다.
초등 시기에는 점수보다 기본기와 습관을 먼저 봅니다. 어휘, 연산, 자리에 앉아 끝까지 하는 힘이 중·고등 공부의 바탕이 됩니다. 와와 초등부는 매일 정한 분량을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초1 과학 핵심: 통합교과 탐구 · 관찰 습관
초1은 과학이 별도 과목은 아니지만, 통합교과 속 관찰·탐구 활동이 과학적 사고의 씨앗입니다. "왜?"라는 질문을 반겨 주는 분위기가 과학 공부의 좋은 출발점입니다.
2개 이상 해당된다면 학습진단으로 원인을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진단과 상담은 지점에서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 상담 신청

와와의 4C 프로세스로 학습 성향과 이해 수준을 진단합니다. 수업을 어디서 시작할지는 진단 결과로 정합니다.
코치와 함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학습 시간과 분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법부터 가르칩니다. 개별 플래너로 매일 관리됩니다.
현재 수준에 맞춘 교재와 공부법으로 밀착 맞춤 지도를 합니다. 오답노트, 백지노트, 마인드맵 같은 도구로 학생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습니다.
학습 습관과 생활 리듬, 감정 변화도 살핍니다. 학생과 나누는 대화와 학부모 피드백으로 학원 밖 생활까지 함께 봅니다.
누적된 관리 기록으로 학부모님께 변화를 보여드리고 다음 달 계획을 함께 정합니다.
양보다 완수를 봅니다. 그날 소화할 수 있는 분량을 정해 지점에서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공부를 싫어하게 된 데는 이유가 있고, 잘 안 돼서 싫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와와는 풀 수 있는 지점에서 다시 시작해 작은 단위로 끝내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청소년학습코칭(TLC) 자격을 갖춘 전문 코치입니다. 교과 지도와 함께 플래너·습관·정서 관리까지 담당합니다.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생활 리듬과 공부 습관이 먼저 달라지고, 학습량과 완성도가 뒤따릅니다. 성적 변화는 시험을 거치며 확인하며, 첫 상담에서 목표와 점검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수업마다 기록이 남고, 정기 상담 때 출석과 과제 완료율, 테스트 결과 추이를 함께 봅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먼저 연락드립니다.
기간을 정해 다닐 수 있는지는 지점마다 달라 상담 때 안내드립니다. 기간이 짧다면 목표도 그 기간에 맞춰 좁혀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