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은 짧아도 취약 과목 하나를 다잡기에는 충분합니다. 과목 하나, 목표 하나를 정해 집중하고, 무엇을 할지는 진단으로 정합니다.
초5는 교과 내용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 학년입니다. 여기서 잡힌 기본기와 습관이 중학교 공부의 출발점이 됩니다.
초등 결손은 당장 표가 나지 않아 늦게 발견됩니다. 지필 시험을 따로 보지 않는 학교가 많아 점수로 드러나기 어렵습니다. 와와 초등부는 단원별 확인 테스트로 빈 곳을 그때그때 확인합니다.
| 과목 | 초5 핵심 내용 |
|---|---|
| 국어 | 주장과 근거 · 글의 구조 · 관용 표현 |
| 영어 | be동사와 일반동사 · 기초 문법 · 짧은 글 읽기 |
| 수학 | 약분과 통분 · 분수의 곱셈 · 혼합 계산 · 도형의 넓이 |
| 과학 | 용해와 혼합물 · 생태계 · 날씨와 지구 |
| 사회 | 국토와 지리 · 한국사 시작(선사~근대) |
초5 교육과정의 큰 갈래 기준입니다. 우리 아이의 시작 지점은 학습진단으로 확인합니다.
| 기간 | 4주 운영 플랜 |
|---|---|
| 1주차 | 진단과 목표 설정 · 리듬 세우기 학습진단으로 보충할 단원을 정하고, 매일 같은 등원 시간으로 생활 리듬부터 세웁니다. |
| 2주차 | 결손 보충 집중 지난 학기(학년)에 흔들렸던 단원을 개념부터 다시 쌓습니다. 진도보다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
| 3주차 | 보충 마무리 · 확인 테스트 보충한 단원을 확인 테스트로 점검하고, 아직 흔들리는 부분을 한 번 더 복습합니다. |
| 4주차 | 새 학기 생활 리듬 맞추기 · 습관 점검 새 학기 시간표에 맞춰 하루 일과를 조정하고, 방학 동안 세운 습관이 개학 후에도 이어지게 계획을 다듬습니다. |
와와 지점에서는 이 플랜을 학생별 상황에 맞춰 조정해 관리합니다.
체크가 2개 이상이면 공부 방식과 관리 방법을 함께 점검해 볼 때입니다. 가까운 지점에서 학습진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담 신청

개별 진단검사로 교과에서 비어 있는 곳과 습관 상태를 확인하고,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합니다.
분량 단위로 계획하고, 그날 끝냈는지 표시하고, 못 끝낸 것은 다음 날로 넘겨 관리합니다. 개별 플래너의 세 가지 규칙입니다.
TLC(청소년학습코칭) 자격 코치를 중심으로 마주 앉는 둥지형 학습. 이해될 때까지 머무를 수 있는 밀착 구조입니다.
틀린 문제를 원인별(개념·실수·시간)로 분류하고, 며칠 뒤 같은 유형으로 고쳐졌는지 확인합니다.
출석, 과제, 테스트 결과가 기록으로 쌓이고, 상담은 그 기록을 근거로 진행합니다.
같은 반이라도 비어 있는 단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와는 학생마다 교재와 진도를 따로 정해 수업합니다.
네. 수업을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정하려면 지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 결과는 점수보다 시작 지점과 관리 계획을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그날 과제를 지점에서 끝내고 귀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집에서 따로 챙기셔야 할 숙제가 있으면 상담 때 함께 정합니다.
지점별 운영에 따라 보강 일정을 조율합니다. 결석이 잦아지면 코치가 원인을 확인하고 학부모님께 먼저 연락드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지점별 개설 학년이 다릅니다. 페이지의 지점 안내에서 개설 학년·과목을 확인하시거나 상담 때 문의해 주세요.